나서지 않는 교양인, 절제미의 영역귤님 블로그에 트랙백, 테스트하는 곳은
여기.
일탈적 개인주의, 아방가르드 영역
“난 신도 믿고, 과학도 믿고, 그리고 일요일 저녁 약속이 있을 거란 것도 믿어. 하지만, 내가 이렇게 저렇게 살아야 한다는 법칙 따윈 믿지 못하겠군.” - 길 그리썸, CSI 라스베가스
이곳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지극히 개인적이고 일탈적인 비주류를 위한 곳입니다. 고답적인 창작자, 그리고 그들을 지지하는 사람의 예술과 문화의 성역이기도 합니다.
사회적 규율과 질서를 숭상하는 엄숙주의자, 국민 정서와 사회 정화를 믿는 검열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은 당장 사라져 주시기 바랍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문화 예술 애호가. 문화 예술에 대한 평론가 수준의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했을 가능성도 있음.
(문화 예술 애호가가 아닐 경우) 경험과 교육에 의한 것이 아닌, 선천적인 감각을 가졌음. 진짜와 가짜, 진실과 거짓을 알아보는 타고난 감각.
다듬어지지 않은 자신감과 솔직함, 진실을 존중함.
극단적 개인주의, 전위적 창의력을 장려함.
...저 결과에 따라서 음악이나 영화, 드라마, 책 등을 추천해주는데, 아하하 뭐... 귤님은 추천 내역에 당혹하신 것 같았지만 나야 뭐,
훗, 어차피 이런 통속적인 추천에 뭘 기대하겠어, 다 그런 거지 뭐, 하는...... 건 아니고 orz 그냥 오아시스에 반대표, 오스카 와일드에 찬성표 하나씩 찍어주고 나왔다능. 근데 드라마 목록에 덱스터가 없는 것 같다능. 내가 추천하려고 했는데 가입해야 한다고 해서 말았다능. 그렇다능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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