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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론을 평론하는 기계 VER 1.0 ← 테스트는 여기서.

영화평 쓴 게 별로 없어서 잡다한 리뷰글들을 마구 넣어봤는데...

보아가 좋았던 이유 한 가지.
이 글은 이동진 스럽고, 곽재식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듀나 성향 점수: 1742.5
정성일 성향 점수: 1662.5
김혜리 성향 점수: 1717.5
이동진 성향 점수: 2100
김영진 성향 점수: 1775
곽재식 성향 점수: 1875

한국인은 음악을 좋아하지 않는다.
이 글은 정성일 스럽고, 김영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듀나 성향 점수: 2685
정성일 성향 점수: 3175
김혜리 성향 점수: 1745
이동진 성향 점수: 2362.5
김영진 성향 점수: 3045
곽재식 성향 점수: 2175

'검은 집'과 보험 광고.
이 글은 정성일 스럽고, 이동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듀나 성향 점수: 2785
정성일 성향 점수: 3712.5
김혜리 성향 점수: 2290
이동진 성향 점수: 3287.5
김영진 성향 점수: 3035
곽재식 성향 점수: 2597.5

빌 콘돈 - 드림걸즈.
이 글은 곽재식 스럽고, 이동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듀나 성향 점수: 2007.5
정성일 성향 점수: 2450
김혜리 성향 점수: 2052.5
이동진 성향 점수: 2497.5
김영진 성향 점수: 2265
곽재식 성향 점수: 2835

시련 The Crucible, 윤호진 연출 @ 토월극장.
이 글은 이동진 스럽고, 김혜리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듀나 성향 점수: 3082.5
정성일 성향 점수: 2812.5
김혜리 성향 점수: 3327.5
이동진 성향 점수: 3340
김영진 성향 점수: 2722.5
곽재식 성향 점수: 2830

클라피시, 사랑은 타이밍!
이 글은 곽재식 스럽고, 이동진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듀나 성향 점수: 3017.5
정성일 성향 점수: 2955
김혜리 성향 점수: 2697.5
이동진 성향 점수: 3135
김영진 성향 점수: 3017.5
곽재식 성향 점수: 3540

김성녀 모노드라마 "벽속의 요정" (극단 미추).
이 글은 곽재식 스럽고, 정성일 스러운 맛도 있습니다.

듀나 성향 점수: 1565
정성일 성향 점수: 1770
김혜리 성향 점수: 1145
이동진 성향 점수: 1607.5
김영진 성향 점수: 1712.5
곽재식 성향 점수: 1842.5

전체의 평균을 내보니, 이동진곽재식의 이름이 가장 많이 나오네. 상냥모드였던 예전 글들은 조금 사근사근한 존댓말이라 혹시 듀나 점수가 높게 나오지 않을까 싶었지만, 듀나 성향은 여러 글들에서 상당히 고득점했지만 2위권 내에는 전혀 들지 못했다. 아쉽다! (뭐가?; ) 으흐응, 이동진과 곽재식이라 이거지. 으흣. 이거, 재밌네! 아마도 디워와의 일말의 연관성을 연상할 수 있는 근자의 사건들 중에 가장 재미나고 유익한 결과물이 아닐까! 으크크.
by 퍼프 | 2007/08/14 19:03 | 보거나_듣거나_말거나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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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borDay at 2007/08/14 19:05
재미있네요. 그간 글쓰기의 형태를 잡지 못해 그런지, 돌려본 글마다 다른 이름들이 나오더군요. 이동진이 가장 많이 나온다는 사실에 놀랐어요. ^^
Commented by 퍼프 at 2007/08/14 19:08
ArborDay/ 저도 이동진스럽다고 해서 조금 의외였어요. 크. 여러 개의 글에서 나온 점수를 종합해서 평균을 내보면 또 새로운 결과가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Commented by 모모 at 2007/08/14 22:00
영화평은 쓴 게 거의 없어서 그냥 이것저것 리포트로 낸 글이나 리뷰 쓴 것들을 걸어보니 정성일, 이동진, 김영진만 나오네요. 주로 정성일과 김영진. 김영진은 잘 모르는 이라서 그냥 그런가보다했는데 '정성일스럽다'라는 말이 뿜어내는 포스는 놀랍군요.
Commented by monday at 2007/08/14 23:15
재미있네요~
Commented by 권태 at 2007/08/15 01:42
쓴 글 다 돌려봤더니 이동진 - 곽재식 - 정성일 순으로 나오네?
Commented by 퍼프 at 2007/08/15 12:04
모모/ 나도 "정성일스럽다"는 말에 실로 흠칫했지요.;

monday/ 그쵸. 너무 재밌어요 이거.

권태/ 저도 엇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이파이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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